도루묵 유래 참고하세요 겨울철에 찌개와 구이로 요리하여 술안주로 각광받는 생선 도루묵은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요, 조선 14대 왕 선조 때문에 유래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도루묵 유래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임진왜란 때 피난가던 선조가 '묵'이라는 생선을 먹었는데요, 배가 몹시 고픈 상황에서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맛있는 물고기의 이름이 '묵'인 것이 촌스럽다고 해서 '은어'라고 이름을 짓고 그렇게 부르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전쟁이 끝나고 궁궐에서 맛있다고 생각했던 은어를 먹었는데요, 아주 맛없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가 난 선조는 그 자리에서 은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도로 묵이라고 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생선은 '도로 묵'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 일반상식 2024. 12. 21. 이전 1 다음